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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 전투장비 개발한 신지식인 중령
    • 입력2001.09.11 (09:30)
930뉴스 200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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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무인 장갑차와 자동화기 등 무인 전투장비를 개발해 실전에 응용하도록 한 한 야전 지휘관이 있습니다.
    이종국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해안선으로 적군이 침입합니다.
    우리 군은 모니터를 통해 이를 즉각 감지하고 리모콘으로 무인 장갑차를 출동시킵니다.
    리모콘을 조종하자 장갑차의 자동 기관총이 불을 뿜습니다.
    불과 몇 분 만에 적들은 완전히 섬멸됩니다.
    해안선으로 잠입한 적군들이 모니터에 잡히자마자 이번에는 무인 사격장치인 자동화기가 불을 뿜어댑니다.
    이 모두가 육군 32사단 유형근 대대장이 개발한 무인 전투장비입니다.
    ⊙유형근(중령/육군 32사단 대대장): 전투가 이루어지면 반드시 이겨야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전투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는 차원에서 개발하였습니다.
    ⊙기자: 유 중령이 개발한 무인 지뢰 제거기는 수 초 안에 지뢰를 찾아내 안전하게 처리합니다.
    ⊙장도영(대령/육군 32사단 연대장): 장차 우리 군이 막강한 전투력을 갖춘 세계 속의 군으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장교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지금도 틈만 나면 새 전투장비 개발에 열중인 유 중령은 지난 6월 육군 중에서 신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KBS뉴스 이종국입니다.
  • 무인 전투장비 개발한 신지식인 중령
    • 입력 2001.09.11 (09:30)
    930뉴스
⊙앵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무인 장갑차와 자동화기 등 무인 전투장비를 개발해 실전에 응용하도록 한 한 야전 지휘관이 있습니다.
이종국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해안선으로 적군이 침입합니다.
우리 군은 모니터를 통해 이를 즉각 감지하고 리모콘으로 무인 장갑차를 출동시킵니다.
리모콘을 조종하자 장갑차의 자동 기관총이 불을 뿜습니다.
불과 몇 분 만에 적들은 완전히 섬멸됩니다.
해안선으로 잠입한 적군들이 모니터에 잡히자마자 이번에는 무인 사격장치인 자동화기가 불을 뿜어댑니다.
이 모두가 육군 32사단 유형근 대대장이 개발한 무인 전투장비입니다.
⊙유형근(중령/육군 32사단 대대장): 전투가 이루어지면 반드시 이겨야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전투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는 차원에서 개발하였습니다.
⊙기자: 유 중령이 개발한 무인 지뢰 제거기는 수 초 안에 지뢰를 찾아내 안전하게 처리합니다.
⊙장도영(대령/육군 32사단 연대장): 장차 우리 군이 막강한 전투력을 갖춘 세계 속의 군으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장교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지금도 틈만 나면 새 전투장비 개발에 열중인 유 중령은 지난 6월 육군 중에서 신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KBS뉴스 이종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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