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법원 직장협의회장에 공무원 노조설립을 지지하는 전국공무원직장협의회 총연합 출신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서울지법 직장협의회 선관위는 어제 서울지법 본원과 관할 등기소 직원 등 회원 318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이중환 후보가 제도권 내에서 개혁을 주장한 양남인 후보를 누르고 3기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 씨는 회장에 당선된 뒤 '이번 선거결과는 추진력있는 직장협의회를 갈망하는 사법부 공무원들의 의사를 반영한 것'이라며 '사법부 민주화 등 각종 현안에 제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직장협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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