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업체들이 추석을 20여일 앞두고 일제히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대한통운과 한진,현대택배 등 택배 3사는 이번주부터 이달말까지를 `추석특송기간'으로 정하고 주문 폭주에 대비해, 인력과 배달차량 등을 경쟁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업체들은 올 추석이 예년보다 늦어져, 농산물 수확기와 맞물림으로써 과일,쌀 등을 중심으로 한 농산물 배송물량이 많을 것으로 보고, 배송기간을 단축해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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