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제3회 해외박물관 큐레이터 워크숍에 참가한 국내외 박물관 큐레이터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한국문화를 세계인에 알리기 위해 애쓰는 해외박물관 큐레이터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한국의 역사와 고유문화에 대해 더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오찬에는 미국과 영국,일본 등 세계 12개국 박물관에서 한국실을 운영하는 해외큐레이터와 국내 큐레이터 등 8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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