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교육인적자원 분야 장관 오찬간담회에서 부총리를 중심으로 전담팀을 만들어 산학연 협력사업 추진 종합계획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산학연 참여 대학교수와 참여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와 지원 체계가 부족해 고급기술인력이 연구소와 산업체에서 대학으로 일방통행식으로 이동해 우수인력 활용에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우리가 일류국가로 도약하려면 우수한 대학 인재와 연구원,벤처기업이 상호협력속에 기술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며 작년 9월 지정된 대덕 밸리를 세계최고의 산학연단지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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