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양순자 여인 범행 일체 시인(대전)-대체
    • 입력1999.04.29 (14:59)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양순자 여인 범행 일체 시인(대전)-대체
    • 입력 1999.04.29 (14:59)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 묘와 조선조 왕릉 등을 훼손하고 음독자살을 기도해 부산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무속인 양순자씨가 오늘 오전 충남 아산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져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도착 당시 양여인은 충무공 묘소에만 칼과 쇠말뚝을 꽂았다고 주장하다 아들 문씨가 모두 자백했다는 말을 듣고 다른 묘소의 훼손 혐의 사실을 시인했으며 후손들이 잘되게 하기 위해서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범행동기를 밝혔습니다.
경찰은 양씨와 아들 문씨를 상대로 추가 묘소훼손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이들 모녀의 통장 계좌추적 작업을 통해 배후 인물이 있는 지 여부를 캐고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