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술집에서 주인의 지갑과 양주 20여 병 등 2백여만 원어치를 훔친 서울 상도동 29살 강모 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8월 서울 봉천동의 모 단란주점에서 업주 서울 신림동 41살 박 모씨의 손지갑과 양주 20여 병 등 모두 2백70여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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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20여 병 훔친 술집종업원 구속
입력 2001.09.11 (10:54)
단신뉴스
서울 관악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술집에서 주인의 지갑과 양주 20여 병 등 2백여만 원어치를 훔친 서울 상도동 29살 강모 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8월 서울 봉천동의 모 단란주점에서 업주 서울 신림동 41살 박 모씨의 손지갑과 양주 20여 병 등 모두 2백70여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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