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지 한달도 안돼 숨지는 아기들이 전세계적으로 매년 400만 명에 이른다고 국제아동구호단체인 '어린이 구조'가 발표했습니다.
전세계적인 영아 사망률 감소에도 불구하고 신생아 사망이 계속되는 것은 저개발국 등에서 여성이 집에서 혼자 출산하고 비위생적인 칼로 탯줄을 자르는 등 적절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데 따른 것으로 이 단체는 분석했습니다.
이 단체는 또 신생아 사망을 줄이기 위해 산모들이 모유를 수유할 것을 권장하고 임산부들은 파상풍 예방주사를 맞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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