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관리체제 이후 퇴직한 정부 출연 연구기관 연구원의 8% 가량이 해외로 진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과학기술부가 민주당 정동영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98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산하 19개 연구기관에서 퇴직한 연구원은 전체 연구원의 7.1%인 천 650명이고 이 가운데 해외로 진출한 연구원은 8.3%인 138명입니다.
해외 진출 이유로는 취업이 65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유학과 이민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에대해 정 의원은 퇴직자의 해외 취업은 고급인력의 해외 유출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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