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오늘 길가는 여성에 강도짓을 하고 현금과 수표 등 94만 원을 빼앗은 전북 익산시 16살 김모 군과 친구 송모 군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군 등은 오늘 새벽 3시쯤 모 지하철역에서 나오던 서울 종로6가 21살 박모 양의 목을 조른 뒤 금품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길가는 여성에 강도짓 10대 2명
입력 2001.09.11 (11:27)
단신뉴스
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오늘 길가는 여성에 강도짓을 하고 현금과 수표 등 94만 원을 빼앗은 전북 익산시 16살 김모 군과 친구 송모 군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군 등은 오늘 새벽 3시쯤 모 지하철역에서 나오던 서울 종로6가 21살 박모 양의 목을 조른 뒤 금품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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