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이나 하수처리장의 방류수에 대한 수질기준이 유기물질 중심으로 돼있어 독성에 대한 관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박양수 의원은 한국화학연구원에 의뢰해 중랑하수종말처리장 등 5개 처리장의 방류수를 대상으로 독성시험을 한 결과 모든 시료에서 독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동두천피혁단지의 경우 방류수를 35% 희석한 시료에 96시간 노출시킨 송사리의 50%가 죽었습니다.
수도권매립지 방류수도 70%로 희석한 시료에 물벼룩을 노출시킨 결과 50%가 영향을 받는 등 급성독성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