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길가에 주차된 차량에서 가방 속에 든 2백여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서울 고척동 34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38살 강모 씨를 뒤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일 밤 서울 고척동 평화교회 앞 길가에 세워져 있던 이 동네에 사는 주부 45살 신모 씨의 승용차 조수석에 놓여 있던 손가방에서 백만 원짜리 수표 2장과 현금 3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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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서 있는 차량에서 2백여만 원 훔쳐
입력 2001.09.11 (11:57)
단신뉴스
서울 관악경찰서는 길가에 주차된 차량에서 가방 속에 든 2백여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서울 고척동 34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38살 강모 씨를 뒤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일 밤 서울 고척동 평화교회 앞 길가에 세워져 있던 이 동네에 사는 주부 45살 신모 씨의 승용차 조수석에 놓여 있던 손가방에서 백만 원짜리 수표 2장과 현금 3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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