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인천시 간석동 모 떡방앗간 지하에서 10대 6명이 부탄가스를 마시다가 가스가 폭발해 15살 정 모군 등 6명 모두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가 나자 6명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한 명은 5도의 중화상을 입어 중태입니다.
정군 등은 부탄가스를 흡입하다 한 명이 라이터 불을 켜는 순간 갑자기 폭발했다고 말했습니다.
(끝)
부탄가스 흡입중 폭발 6명 다쳐
입력 1999.04.29 (15:02)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쯤 인천시 간석동 모 떡방앗간 지하에서 10대 6명이 부탄가스를 마시다가 가스가 폭발해 15살 정 모군 등 6명 모두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가 나자 6명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한 명은 5도의 중화상을 입어 중태입니다.
정군 등은 부탄가스를 흡입하다 한 명이 라이터 불을 켜는 순간 갑자기 폭발했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