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오늘 중국동포들을 윤락녀로 고용하고 투숙객들에게 윤락을 알선한 인천시 계산동 57살 장모 씨 등 숙박업소 주인 5명에 대해 윤락행위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자신들이 운영하는 숙박업소에 중국동포 10여 명을 고용하고 투숙객들에게 1인당 4만원 상당을 받고 윤락을 알선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윤락알선 숙박업주 무더기 검거
입력 2001.09.11 (13:22)
단신뉴스
인천 서부경찰서는 오늘 중국동포들을 윤락녀로 고용하고 투숙객들에게 윤락을 알선한 인천시 계산동 57살 장모 씨 등 숙박업소 주인 5명에 대해 윤락행위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자신들이 운영하는 숙박업소에 중국동포 10여 명을 고용하고 투숙객들에게 1인당 4만원 상당을 받고 윤락을 알선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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