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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 장관, 'F-X기종 제작사가 연동책임'
    • 입력2001.09.11 (13:5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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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 장관, 'F-X기종 제작사가 연동책임'
    • 입력 2001.09.11 (13:54)
    단신뉴스
김동신 국방부 장관은 차세대전투기 후보 기종인 EF(이에프)타이푼과 라팔,Su(수호이)35 항공기가 차세대 전투기로 선정될 경우 기존 미제 장비들과의 상호 운용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 대해 각 항공기 제작사가 연동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계약서에 명시하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열린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 답변에서 이같이 말하고 '해외 직구매나 국내 기술도입생산 등의 사업 방식 결정은 예산과 핵심기술의 획득 가능성,국산화율 등을 고려해 국익에 유리한 방법을 채택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 공격용헬기 사업과 차세대유도무기 사업의 경우 연내 협상 목표 달성이 곤란하다고 판단되면 사업별 착수시기를 조정하는 문제를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김 장관은 올해 무기도입 사업 예산에서 환율 상승으로 연말까지 2천 8백억여원의 환차손이 예상된다며 현재 미계약된 외자사업은 편성된 예산 범위내에서 집행할 수 있도록 행정경비 등을 절감해 충당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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