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곽치영 의원은 19개 중앙 부처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대한 장애인 접근 가능성을 조사한 결과 60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습니다.
곽 의원은 시각 장애인이 전용 화면 낭독기를 이용할 경우 전체 내용의 51.4%가 소실돼 읽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약시자를 위한 활자체 확장 기능도 10%만 갖추고 있고, 색맹 질환자가 이용할 수 없는 곳도 11곳에 이릅니다.
장애인 접근도가 가장 높은 곳은 81점을 받은 보건복지부와 환경부였고 가장 접근도가 떨어지는 곳은 외교통상부로 38점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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