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서해안고속도로와 중앙, 중부고속도로가 완전개통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는 12월 서해안 고속도로가 완전개통되면 인천에서 목포까지 운행하는 고속버스의 통행거리는 44㎞, 운행시간은 50분 줄어들며 요금도 현재 만6천원에서 1600원 정도 내려가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앙고속도로의 완전개통으로 춘천에서 대구까지의 거리가 68km, 시간은 한시간 20분이 줄어들며 중부고속도로가 완전개통되면 서울-진주 구간이 100㎞, 시간은 한시간 20분 짧아집니다.
요금도 각각 3천-4천원 가량 내려가게 됩니다.
건교부는 이에따라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117개 노선 변경안을 확정해서 각 시도에 시달하고 운행시간과 요금을 조정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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