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서울시내 고등학생들은 전학이나 편입학을 신청할때 교육청에 직접 오지 않고 팩시밀리를 통해서도 서류접수를 할수 있게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금까지 주민등록등본과 전입학 배정원서를 들고 교육청에 직접 찾아와야 했던 불편을 없애고 팩시밀리로 서류를 보내면 학부모와의 전화상담을 거쳐 학교를 배정받을수 있도록 다음달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다른 시도에서 서울로 전학할때도 다니던 학교측의 협조만 받으면 팩시밀리로 서류접수가 가능하며 앞으로 이 제도를 중학생까지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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