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협동조합 4곳 가운데 1곳이 심각한 경영 부실로 금융감독 당국으로부터 조기경보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체 천 280개 신협 조합 가운데 부실화 정도가 심각해 지난해 3월 이후 금감원으로부터 조기경보를 받은 신협은 333개로 조사됐습니다.
금감원은 조기경보를 받은 조합중 174곳에 대해 조사를 벌여 이 중 15곳을 파산 조치하고 5곳은 경영관리, 154곳은 경영정상화 대상으로 선정한 다음 관리인을 선임했습니다.
조기경보 제도는 금감원이 신협의 건전성과 위험도를 측정해 부실화 정도에 따라 8개 유형으로 나눠 매월 대상을 선정하는 제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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