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자바 중부 지방에 최근 말라리아가 창궐했으나 보건 당국이 미온적으로 대처해 적어도 주민 10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민간 환경단체 의장 부디 헤르만토는 감염된 주민들이 말라리아를 감기로 생각하고 치료조차 받지 못해 피해가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헤르만토 의장은 또, 주민들 사이에 유사한 증상이 잇따라 나타났을 때 보건당국은 대응책을 제시해야 했지만 미온적으로 대처해 사망자가 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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