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농림수산성과 지바현 당국은 광우병 감염이 의심되는 소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것과 관련해 오염원일 가능성이 큰 동물성 사료의 국내 사용 상황 등에 대해 본격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케베 쓰토무 농림수산 장관은 기자 회견에서 감염 원인이 동물성 사료라는 것은 거의 틀림없는 사실이라며 사료 구입지와 종류, 양 등에 대한 조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광우병 파동으로 영국에서 동물성 사료 반출이 규제됐던 지난 96년 이전에 300t 가량이 일본에 수입됐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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