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김 대통령, 새 내각 국무회의 주재
    • 입력2001.09.11 (14:49)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개각 이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소수여당으로서 야당과 협조할 것은 협조하고 수용할 것은 수용하는 자세로 유연하되 원칙이 확고한 태도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자민련과의 공조관계가 종식을 고한 것은 본의가 아니고 안타까운 일이라며 정치에서 수도 중요하지만 질도 매우 중요한 만큼 개혁을 일관되게 추진하면서 화합을 이뤄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한동 총리가 정부에 남은 것은 정국안정에 도움이 되고 국정운영의 차질을 막았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지금 경제가 매우 어렵더라도 용기를 갖고 상시개혁과 기술개발을 계속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는 15일부터 열리는 남북장관급회담에서는 경의선 연결과 개성공단 건설, 임진강 수계 대책과 금강산 육로관광, 이산가족 상봉문제등이 진전을 이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회의에서 이한동 총리는 많은 국무위원이 유임된 것을 내각에 대한 대통령의 신임으로 이해한다면서 감사와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끝)
  • 김 대통령, 새 내각 국무회의 주재
    • 입력 2001.09.11 (14:49)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개각 이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소수여당으로서 야당과 협조할 것은 협조하고 수용할 것은 수용하는 자세로 유연하되 원칙이 확고한 태도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자민련과의 공조관계가 종식을 고한 것은 본의가 아니고 안타까운 일이라며 정치에서 수도 중요하지만 질도 매우 중요한 만큼 개혁을 일관되게 추진하면서 화합을 이뤄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한동 총리가 정부에 남은 것은 정국안정에 도움이 되고 국정운영의 차질을 막았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지금 경제가 매우 어렵더라도 용기를 갖고 상시개혁과 기술개발을 계속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는 15일부터 열리는 남북장관급회담에서는 경의선 연결과 개성공단 건설, 임진강 수계 대책과 금강산 육로관광, 이산가족 상봉문제등이 진전을 이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회의에서 이한동 총리는 많은 국무위원이 유임된 것을 내각에 대한 대통령의 신임으로 이해한다면서 감사와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