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백세 이상 고령자는 만5천여 명으로 조사 이후 가장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고 일본 후생성이 발표했습니다.
후생성의 2001년 전국 고령자 명부에 따르면 인구 10만명 당 백세 이상의 고령자는 12명이 넘어 사상 최고를 기록했으며 10년 전과 비교해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또, 백세 이상 고령자 가운데 여성이 83%를 차지했고, 인구 10만명 당 34명 이상이 백세 이상의 고령자인 오키나와가 10년째 최장수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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