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의 회복조짐에도 불구하고 주택건설 실적은 지난해보다 40%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올 1분기중 전국의 주택건설 실적이 모두 4만9천940가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4.9%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부문별로는 공공부문이 2만2천여가구로 28% 줄었고 민간부문은 2만7천여가구로 53%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3천여가구로 48%가 줄었고 지방도 2만6천여가구로 41%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건교부 관계자는 외환위기이후 경기침체와 실질소득 감소로 주택수요가 줄어들면서 주택건설 실적이 여전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부동산 경기 활성화정책과 금리 하락 효과로 조만간 회복세를 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