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환자들로 구성된 새빛 누리회 회원 40여 명은 오늘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뒷마당에서 만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들에 대한 글리벡 보험 적용을 주장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급성 백혈병 환자에 대해서만 글리벡의 의료보험 적용을 하기로 한 정부 방침에 반대하며 모든 백혈병 환자들에게 확대 적용할 것을 주장하며 2시간 동안 시위를 벌였습니다.
현재 보험이 적용됐을 때 글리벡 약값은 한 달에 65만 원이며 보험이 적용되지 않을 때는 한달에 200여만 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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