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상수지 흑자가 26억2천만달러를 기록해 1분기 경상수지 흑자 총액이 67억 9천만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달의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지난해 3월보다는 10억 천만달러가 쥴었으며 설연휴가 끼었던 2월보다는 3억2천만 달러가 늘었습니다.
지난달 수출은 118억6천만달러로 2월보다 21.5% 늘었고 수입도 89억8천만달러로 22%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올 1분기중 수출은 금수출을 빼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 밖에 늘지 않은 반면 수입은 8.1%나 늘었다며 올해 국제수지 흑자 목표달성 여부는 수입증가 속도에 달려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자본수지는 한전의 해외 주식예탁증서 발행과 외국인 주식투자자금 유입 등으로 자본유입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외화증권 18억8천만달러어치를 상환하는 등 자본유출 규모가 더 커 2억4천만달러의 유출초과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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