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경찰서는 오늘 평소 자신들의 대마 흡연 사실을 목격한 당진군 당진읍 23살 최모 여인을 살해한 뒤 야산에 버린 당진군 송산면 30살 이모 씨 등 3명을 살인과 사체 유기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달 9일 자신들의 대마 흡연 사실을 알고 있는 최 씨가 당국에 이를 신고할까 두려워 한 나머지 최 씨를 살해해 서산시 부석면 야산 낭떠러지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이같은 범행 사실을 숨기기 위해 제주도로 달아나 제주경찰서에 대마를 흡연했다고 자수해 위장 구속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