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다우 폴리 카보네이트는, 연간 생산능력 6만 5천톤 규모의 폴리 카보네이트 공장 준공식을 오늘 여수 현지에서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엘지 다우 폴리카보네이트는, 이번 공장 준공으로 연간 3억5천만 달러의 매출과 2억3천만 달러의 수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폴리 카보네이트는, 컴팩트 디스크와 컴퓨터 모니터 몸체 등 전자제품이나 자동차, 각종 건축자재에 다양하게 쓰이는 소재로, 그동안 전체 수요의 70% 정도를 수입에 의존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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