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기소된 언론사주들에 대한 첫 재판이 오는 24일부터 열립니다.
서울지방법원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방계성 전무, 그리고 동아일보 김병관 전 명예회장과 김병건 전 부사장에 대한 첫 재판이 언론사별로 각각 형사 수석부와 형사합의 21부에 배정돼 오는 24일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일보 조희준 전 회장과 한국일보 장재근 부회장은 오는 28일 형사합의 22부 심리로, 그리고 중앙일보와 대한매일 사업지원단 임원진도 같은 날 형사합의 23부 심리로 첫 재판이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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