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일본 중학교에서 사용하게 될 역사 교과서 채택률을 공식 집계한 결과 우익 단체 '새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교과서 채택률이 0.03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쿄도 양호 학교 등 5개 공립학교에서 23권을 채택했고, 6개 사립학교에서 498권을 채택하는 등 모두 11개 학교가 521권의 '만드는 모임' 교과서를 채택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13%의 채택률을 기록했던 니혼 서적은 다른 출판사와는 달리 일본군 위안부 등 근대사를 상대적으로 자세히 기술했지만 점유율이 6%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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