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당시 낙천낙선 운동을 한 혐의로 벌금 백만 원이 선고된 전, 총선연대 집행위원장이 벌금 납부를 거부해 오늘 교도소에 수감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검찰에 연행돼 순천교도소에 수감된 이학영 전 광주.전남 총선연대 집행위원장은 연행직전 국민의 정당한 참정권 행사인 낙천낙선운동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을 수용할 수 없으며 이에대한 항의 표시로 벌금을 내기보다 교도소 수감과 노역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총선연대간부, 벌금납부 거부로 수감
입력 2001.09.11 (16:39)
단신뉴스
4.13 총선 당시 낙천낙선 운동을 한 혐의로 벌금 백만 원이 선고된 전, 총선연대 집행위원장이 벌금 납부를 거부해 오늘 교도소에 수감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검찰에 연행돼 순천교도소에 수감된 이학영 전 광주.전남 총선연대 집행위원장은 연행직전 국민의 정당한 참정권 행사인 낙천낙선운동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을 수용할 수 없으며 이에대한 항의 표시로 벌금을 내기보다 교도소 수감과 노역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