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관리체제 이후 국내 유화업계에서 최대 규모의 외자유치로 관심을 모았던 LG-다우 폴리카보네이트 여수공장이 최근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연산 6만5천 톤 규모의 이 공장은 지난 99년 착공해 오늘 준공됐습니다.
이 공장에서는 CD와 노트북 등의 몸체로 쓰이는 첨단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를 생산해 연간 2억 3천만 달러의 수출증대와 1억 2천만 달러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됩니다.
엘지-다우 공장은 조만간 2기 증설에 착수해 연산 13만톤 규모의 세계 최대 폴리 카보네이트 생산 체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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