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영배 총재권한대행은 오늘 오전 중앙당사에서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이정우 변호사 등 각 대학 역대 총학생회장 6명을 면담했습니다.
김 대행은 이 자리에서 당은 젊고 새로운 사람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다며 개혁이 1,2년 만에 끝나는 것이 아닌 만큼 젊은 세력들이 들어와 개혁을 이끌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역대 학생회장들은 80년대에 부당한 독재권력에 맞서 싸운 만큼 개혁의 완성과 실현이라는 시대적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젊은 인재를 받아들인다면 개혁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 변호사 외에 고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허인회 국민회의 당무위원과 오영식씨,그리고 임종석 전 한양대 총학생회장, 고진화 전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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