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제작한 '센과 지히로의 행방불명'이라는 애니메이션이 일본 영화의 관객동원 기록을 깼습니다.
미야자키 감독의 신작 '센과 지히로의 행방불명'은 개봉 이후 지난 9월 9일까지 52일 동안 1천477만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이는 미야자키 감독 본인이 세운 역대 관객동원 최고기록인 '모노노케 히메'의 1천430만 명을 넘어선 것입니다.
외화를 포함해 일본에서 지금까지 최다 관객을 동원한 작품은 '타이태닉'으로 약 1천700만명의 관객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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