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 국민회의 당무위원은 오는 8월 전당대회 전까지 전국정당,국민정당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인제 당무위원은 오늘 여의도 한 호텔에서 전 국민신당의 지구당 위원장, 당직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우리 정치에서는 시대에 뒤떨어진 가부장적 권위주의와 지역대결구도가 판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인제 위원은 국민회의 내부에서 전국정당을 만들자는 논의는 있었으나 특별한 진전이 없었다고 지적한 뒤 전당대회 전에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인제 위원은 이어 박태준 자민련 총재를 방문해 귀국 인사를 하고 코소보 사태와 국제 경제 그리고 내년 미국 대통령선거 전망등을 화제로 30분 가량 환담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