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오늘 서울 신라호텔에서 기념리셉션을 열고, 21세기 경제강국 건설을 위해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김대중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이만섭 국회의장, 김각중 전경련 회장, 주한 외교사절 등 7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김각중 전경련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전경련이 우리나라 근대산업화를 주도하고 고도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일익을 담당한 것에 대해, 각별한 자부와 감회를 느낀다며, 정부와 모든 경제주체가 혼연일체가 돼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글로벌 경제시대에 세계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