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오늘 근거가 불확실한 내용을 방송한 홈쇼핑의 미용 관련 프로그램 2개에 대해 '시청자에 대한 사과' 명령을 내렸습니다.
방송위원회는 LG 홈쇼핑이 수입 화장품을 판매하면서 헐리웃 여배우들이 사용했다고 방송했고 CJ 39쇼핑이 피부미용 관련 제품을 판매하면서 뾰루지가 없어진다는 등 근거가 확실하지 않은 내용을 방송했다며 사과 명령을 내렸습니다.
방송위원회는 또 사행심을 조장할 우려가 있는 리빙 TV의 '경마실황 생중계 프로'를 앞으로 행정지도나 고시 등을 통해 유료 채널로 바꾸도록 결정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