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불량식품 신고보상금 1명이 독차지
    • 입력2001.09.11 (17:41)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불량식품 신고보상금 1명이 독차지
    • 입력 2001.09.11 (17:41)
    단신뉴스
부정.불량식품 신고보상금을 30대 한 명이 독차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오늘 식품의약품 안전청 국정감사에서 올들어 지난 5월까지 지급된 부정.불량 식품 신고보상금 1억 2천 8백만원 가운데 서울 금천구의 30대 이 모씨가 34%로 가장 많은 4천 300만원을 수령해갔다고 밝혔습니다.
최연희 의원은 또 이씨를 비롯한 전문 신고자 5명이 전국 14개 시도를 돌아다니며 일반 행정력으로도 충분히 적발할 수 있는 위반사항들을 신고하는 방법으로 전체 보상금의 절반 가까운 6천여만원을 차지해 부정불량 식품 근절을 위한 제도의 취지를 무색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