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내 대부분의 약국과 산부인과들이 불법적으로 사후 피임약을 처방하고 조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김홍신 의원은 오늘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3일부터 닷새 동안 서울시내 산부인과 50곳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2%인 46곳에서 사후 피임약 처방이 가능한 것으로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홍신 의원은 또 조사 대상 약국 137곳 가운데 63%인 86곳이 사후 피임약을 조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