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소기업청은 지난 7월부터 두 달 동안 부실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 전국 1000여 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140여 개 업체에 대해서 벤처지정 취소판정을 내렸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98년부터 6월 말까지 271개였던 퇴출 벤처기업이 두 달새 400여 개로 급증한 데 따른 것입니다.
벤처지정이 취소된 이유로는 휴폐업과 부도가 대부분이었습니다.
140여 개 벤처기업 퇴출 판정
입력 2001.09.11 (19:00)
뉴스 7
⊙앵커: 중소기업청은 지난 7월부터 두 달 동안 부실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 전국 1000여 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140여 개 업체에 대해서 벤처지정 취소판정을 내렸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98년부터 6월 말까지 271개였던 퇴출 벤처기업이 두 달새 400여 개로 급증한 데 따른 것입니다.
벤처지정이 취소된 이유로는 휴폐업과 부도가 대부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