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찰청은 지난 7일 대전의 세 모녀 인질사건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대전 북부경찰서 양우석 서장에게 진압소홀의 책임을 물어 감봉 한 달의 징계를 물었습니다.
충남경찰청도 현장 진압 책임자였던 황 모 경감에게 현장 조치 소홀의 책임을 물어 감봉 1달을, 그리고 욕설로 인질범을 자극했던 형사계 직원 5분 대기조 대장 등 4명에 대해서는 계고 처분을 했습니다.
인질극 작전소홀 경찰서장 등 징계
입력 2001.09.11 (19:00)
뉴스 7
⊙앵커: 경찰청은 지난 7일 대전의 세 모녀 인질사건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대전 북부경찰서 양우석 서장에게 진압소홀의 책임을 물어 감봉 한 달의 징계를 물었습니다.
충남경찰청도 현장 진압 책임자였던 황 모 경감에게 현장 조치 소홀의 책임을 물어 감봉 1달을, 그리고 욕설로 인질범을 자극했던 형사계 직원 5분 대기조 대장 등 4명에 대해서는 계고 처분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