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 단일안을 만들기 위한 여권의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자민련은 소속 의원과 위원장을 상대로 선거구제등에 관한 세번째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설문 조사는 지난 26일 시작해 현재까지 전체 196개 지구당 가운데 140여명이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 2차 설문조사가 선거개혁을 위한 광범위한 사안을 대상으로 한데 반해 이번 조사는 * 국회의원 정수 * 비례 대표제 그리고 * 선거구제등 핵심 쟁점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당 기획조정국이 사무총장의 지시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어 당 수뇌부가 중선거구제로 당론을 변경하려는 수순이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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