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본부세관은 오늘 인천항을 통해 금괴를 밀수입하려한 홍콩인 46살 윈 씨 등 4명에 대해 관세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중국 웨이하이에서 여객선을 타고 인천항에 도착해 금괴 7.7kg, 시가 1억여 원 상당을 여행용 가방 손잡이 속에 숨겨 국내로 들어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세관은 국내 금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금괴 밀수입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천소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