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특기적성교육이 보충수업으로 변질되고 일부 학교에서는 특기적성비에서 수천만원씩 잉여금을 남기는 등 파행운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서울시 교육청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은 전국 인문계 교사 1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81%가 특기적성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그 이유로는 특기적성 교육이 보충수업으로 변질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특기적성교육 파행 심각
입력 2001.09.11 (19:00)
뉴스 7
⊙앵커: 특기적성교육이 보충수업으로 변질되고 일부 학교에서는 특기적성비에서 수천만원씩 잉여금을 남기는 등 파행운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서울시 교육청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은 전국 인문계 교사 1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81%가 특기적성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그 이유로는 특기적성 교육이 보충수업으로 변질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