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료보험료가 다음달 부터 18.4% 인상됩니다.
국민의료보험료 공단은 지난해 지역의료보험의 재정 적자가 천 5백 72억원의 적자가 예상돼 다음달 부터 지역 의료보험료를 18.4%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의료보험공단은 보험급여 일수를 매년 30일씩 늘린데다 CT,즉 컴퓨터 단층촬영의 의료보험 적용등 의보 범위를 확대했고 보험수가도 인상돼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따라 지역의료보험에 가입된 사람들은 지금까지는 한달평균 2만5천6백여원을 냈지만 다음달 부터는 3만3백40원을 내게 됐습니다.
의료보험공단측은 IMF 경제체제 아래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올해 보험료 인상폭을 최대한 적게 잡은 것이라며 내년에도 또 한번의 인상이 불가피한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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