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세계 유행의 중심 뉴욕이 패션주간을 맞았습니다.
내년 봄과 여름을 겨냥한 파격적인 디자인들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모델들 뿐만이 아닙니다.
관객들의 패션도 만만치 않습니다.
올해 가장 유행하고 있는 스타일은 브라질 풍의 바지입니다.
허리선이 배꼽 아래까지 내려가 아슬아슬할 정도입니다.
이 어린이는 이런 유행에 자기만의 개성을 더했습니다.
바로 바지 위로 살짝 드러나는 기저귀입니다.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참가하고 있는 뉴욕 패션주간은 14일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KBS뉴스 박기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