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기획예산위원장은 중소기업의 신지식 산업화를 돕기 위해 이 부분에 노하우가 있는 현직 대학교수와 정부 출연 연구소 연구진, 은퇴한 경영인들을 중소기업에 연계하는 시스템 구축에 정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 위원장은 오늘 수원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주최 `제1차 21경기 경제포럼 에 참석해 `21세기에 대비한 공공부문 구조조정과 재정운영방안 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이처럼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진 위원장은 지방자치단체가 요청할 경우 중소기업의 수출, 기술,경영에 관해 자문하고 구체적으로 지원까지 할 수 있는 연계시스템 구축을 위해 정부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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