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의 한 헬스클럽에서 고안한 스트립댄스를 인용한 춤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구촌 소식, 이승환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미국의 이 헬스클럽에서는 춤인지 운동인지 잘 분간이 안 되는 운동을 가르칩니다.
스트립댄스와 고고춤을 인용한 것인데 번 몰입하면 남의 시선은 개의치 않고 운동에 빠져듭니다.
이전에는 살을 빼기 위해 마지 못해 운동했던 사람들도 이 운동을 하고 나면 또 하고 싶어진다고 말합니다.
물건 배달원이었던 킨스 씨는 얼마 전 모델 회사에 배달갔다가 졸지에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개성적인 얼굴 때문이었습니다.
⊙킨스(모델): 모델을 제의하길래 돈을 줄 거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더군요.
⊙기자: 많게는 하루에 2000만원을 버는 킹스 씨처럼 왕성하게 활동하는 못생긴 모델은 1000명이 넘습니다.
이들은 슈퍼모델같이 학처럼 걷지 않아도 되고 나이가 들어도 계속 일할 수 있다며 만족해 합니다.
태국의 이 스님들은 불공을 들이다 물에 뜨는 신통력이 생겼습니다.
물 위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여도 가라앉지를 않습니다.
신기한 광경을 보려고 온 관광객들에게 축원까지 해 주기 때문에 절에는 신도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포도주로 유명한 지역의 마라톤 경기입니다.
참가자들의 복장도 제각각이고, 경기 중 물 대신 포도주를 마십니다.
이러다 보니 제대로 완주하는 선수는 우승자 한 명뿐이고 나머지는 고주망태가 돼 결승점에 들어옵니다.
KBS뉴스 이승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