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은행 수출입 관련 수수료 무더기 신설.인상
    • 입력1999.04.29 (15:40)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시중은행들이 최근 수출입 관련 수수료를 무더기로 신설하거나 크게 올려 수출입 업계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산업자원부와 수출업계 조사결과 한빛은행은 이달초부터 구매승인서 발급수수료와 수출입실적 발급 수수료를 신설해 수출입 업체들로부터 한건에 4천원과 천원씩을 받고 있습니다.
    또 국내 타행앞 외화이체 수수료와 신용장 분실신고 수수료도 신설해 외화이체 때는 한건에 2천5백원에서 부터 7천5백원을 받고 있습니다.
    외환은행도 다음달 1일부터 구매승인서 발급수수료를 한건에 3천원, 국내 타행앞 외화이체 수수료를 한건에 5천원에서 부터 만원씩 받기로 했으며 외상수입 신용장 개설 후의 인수 수수료도 신설했습니다.
    이에 앞서 조흥은행은 지난 3월 25일부터 수입화물 선취보증서 발행수수료를 한건에 7천원에서 만원으로 올리는 등 3-4종의 수출입 관련 수수료를 크게 올렸습니다.
    이들 은행의 잇단 수출입관련 수수료 신설 또는 인상으로 원화가치 상승과 유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체들의 수출경쟁력은 더욱 약화되고 있습니다.
    (끝)
  • 은행 수출입 관련 수수료 무더기 신설.인상
    • 입력 1999.04.29 (15:40)
    단신뉴스
시중은행들이 최근 수출입 관련 수수료를 무더기로 신설하거나 크게 올려 수출입 업계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산업자원부와 수출업계 조사결과 한빛은행은 이달초부터 구매승인서 발급수수료와 수출입실적 발급 수수료를 신설해 수출입 업체들로부터 한건에 4천원과 천원씩을 받고 있습니다.
또 국내 타행앞 외화이체 수수료와 신용장 분실신고 수수료도 신설해 외화이체 때는 한건에 2천5백원에서 부터 7천5백원을 받고 있습니다.
외환은행도 다음달 1일부터 구매승인서 발급수수료를 한건에 3천원, 국내 타행앞 외화이체 수수료를 한건에 5천원에서 부터 만원씩 받기로 했으며 외상수입 신용장 개설 후의 인수 수수료도 신설했습니다.
이에 앞서 조흥은행은 지난 3월 25일부터 수입화물 선취보증서 발행수수료를 한건에 7천원에서 만원으로 올리는 등 3-4종의 수출입 관련 수수료를 크게 올렸습니다.
이들 은행의 잇단 수출입관련 수수료 신설 또는 인상으로 원화가치 상승과 유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체들의 수출경쟁력은 더욱 약화되고 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