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청약열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분양후 프리미엄 즉 웃돈은 인기지역이나 역세권 등 일부 지역에만 국한돼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피스텔정보 전문회사인 두나미스가 조사한 결과, 올 7월까지 서울과 수도권에서 분양된 26곳의 오피스텔 가운데 프리미엄이 형성된 곳은 10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활황을 타고 오피스텔 분양이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실수요와는 큰 관계가 없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두나미스는, 올해 분양된 오피스텔 가운데, 지난 6월 벽산건설이 서울 문래동에 분양한 '메가트리움'에, 가장 많은 웃돈이 붙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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